어떤 순간
by NUGA나이 들수록
입은 닫고
마음은 열겠다
이것으로
겨우 내가
아름다워지는
순간이다.- 천양희, <어떤 순간> 중에서
- 소소한 일기장이고, 때로는 소품집, 스케치북, 필사노트가 되기도 하는 내 공간.
- 2008년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, 문득 생각이 날 때만 찾아와 휴면 계정을 풀고 재정비함. 이것만 봐도 부지런한 편은 아님.
- '어떤 순간'들이 모여 삶이 되듯, 이 곳의 기록들이 모여 내 기억이 되어 간다는 것.
- 매사에 감사하고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타인의 지향점이 될 수 있도록.
- 겨울이 아름다운 설죽로, 일곡동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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